메뉴 검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일 자정 첫 본회의 연다 통합 특별시장·교육감 취임 선서 진행 및 필수 조례안 즉시 처리 2026-06-26
안애영 aayego@daum.net

전남도의회 전경[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시 출범 시점에 맞춰 첫 본회의를 열고 의장단 선출과 필수 조례안 처리에 나선다.


초대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 오전 0시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출범과 동시에 행정과 교육행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은 본회의장에서 의원들 앞에 취임선서를 하고 취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집행기관과 의회가 함께 새로운 통합 행정체계의 출발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회의는 최다선인 김성일 의원이 의장 직무대행을 맡아 전반기 의장 선출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신임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시청과 교육청 관련 필수 조례안 심의·의결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민호 당선인은 “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 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