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마약류 오남용 예방 합동캠페인” 실시
지방정부, 대학생 등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회복 지원 등 홍보
2026-06-26
정해권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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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 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 지역 대학생 등과 함께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중독자 회복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 광주광역시 5개구(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보건소, 조선대,광주대,보건대,목포대 대학생
이번 캠페인은 불법 마약의 폐해, 마약류 의약품 오남용의 위험성을 널리 알려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중독자의 단약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광주함께한걸음센터와 24시간 마약류 상담전화 ‘1342’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의 주요 활동은 ▲불법 마약류 퇴치 ▲마약류 의약품 오남용 예방 ▲복용 후 남은 마약류 의약품의 약국 반납 등을 홍보하는 거리 켐페인과 마약류 모형 전시와 OX퀴즈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불법 마약류와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마약류 중독자가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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