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김대중 당선인, 교육전산센터 찾아 통합교육청 점검 핵심 정보시스템 운영·비상대응체계 확인 2026-06-26
안애영 aayego@daum.net

25일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광주 서구 화정동 AI교육원 내 광주교육전산센터를 찾아 전산망 통합 현황을 보고받고 교육행정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광주교육전산센터를 방문해 주요 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의 운영 상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 당선인은 25일 광주 서구 화정동 AI교육원 내 광주교육전산센터를 찾아 전산망 통합 현황을 보고받고 교육행정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교육청 출범에 따른 교육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 현장과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과 지방교육재정시스템(K-에듀파인) 등 주요 정보시스템의 인프라 운영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전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초기 장애와 시스템 오작동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 운영 상황도 함께 살폈다.


김대중 당선인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은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육 현장에 행정 공백이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안정적인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