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지파운데이션 지역 취약계층 454명 물품 지원
옥과 고교 및 관내 복지기관에 생리용품⦁화장품 등 맞춤형 꾸러미 전달
2026-06-20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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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이루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대표 문혜주)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의 정기협약기관 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454명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생리대(팬티라이너, 중형, 오버나이트) 등 여성 위생용품을 비롯해 바디 밤, 트리트먼트, 트레블 세트, 나이트크림, 클렌징오일 등의 화장품과 단백질 쉐이크까지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품목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이루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는 이 물품들을 정성스레 꾸러미로 제작하여 옥과고등학교 여학생 114명과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행정기관(곡성군가족센터, 삼강원, 동악포장, 하늘위의 집, 옥과면행정복지센터, 한사랑, 가나비 등)의 이용자 340명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수혜자들은 “다양한 물품이 알차게 구성되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 “꼭 필요한 생필품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문혜주 이루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장은 “이번 물품 지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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