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흥군, 민선9기 첫 정례인사 앞두고 관심 고조
5급 사무관-2명, 6급 팀장급-6명 등 정년퇴직 및 공로연수 들어가
2026-06-16
강계주 igj2668@hanmail.net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민선 8기에 이어 연임에 성공한 공영민 고흥군수의 7월 1일자 취임과 함께 실시될 첫 인사에 공무원은 물론 군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흥군은 6월 30일자로 5급사무관 2명, 6급팀장급 3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6급 3명과 7급 1명이 정년퇴직을 하게 된다.
이에따라 민선9기 고흥군수를 연임하게 된 공영민 군수가 취임과 함께 단행하는 첫 인사라는 점에서 7월 1일자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고흥군의 인사가 최근 몇 년간은 공로연수나 퇴직자들이 많아 매번 큰 폭의 인사가 있었던데 비해 이번 정례인사는 승진자리가 대폭 줄어들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 군수는 지난 4년간 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이미 잘 파악하고 있는 만큼 제한된 승진 자리를 두고 어떤 ‘적재적소’의 인사를 단행할지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 공로연수 및 퇴직자 명단
◯ 5급 공로연수자
▲김영우(동일면장) ▲김일우(점암면장)
◯ 6급 공로연수자
▲천정필(축산정책팀장) ▲장 용(도양읍 산업팀장) ▲이민규 (동강면 민원팀장)
◯ 6급 정년퇴직자
▲김미애(남양면 망주진료소장) ▲김은숙(과역면 백일진료소장)
◯ 7급 정년퇴직자
▲김용성(도양읍)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