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전남도지부, 올해 처음으로 2026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행사 가져...
- 영암군 거주 독립유공자 유가족 생활 실태 파악 -
2026-06-04
유길남 moonrock175@daum.net
유길남 moonrock175@daum.net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광복회 전라남도지부(지부장 송인정)는 오늘 정오 영암 모처에서 영암군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복회 전라남도지부가 지난 5년간 꾸준히 계획 실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사업’은 간담회 형식을 취하면서 전남 전역에 거주하고 있는 광복회원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해결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계획된 사업이다.
오늘 가진 ‘2026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행사’는 올해 처음 실시한 것으로 도지부는 영암군에 거주하고 있는 광복회원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직접 만나 안부를 물으며 새로 개정된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과 광복회 현황 등을 설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리에서 송인정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참 바쁜 때인데도 불구하고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2026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과 행사 등을 소개하며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전남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가족의 복지향상 및 처우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늘을 시작으로 ‘2026년도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행사’를 전남 전역을 돌며 개최할 계획이라고 광복회 전남도지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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