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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공영민 군수 후보, 우중(雨中)의 지지 호소 군정발전은 군민 모두가 함께 하는 것... 최고 투표율 보여달라 2026-06-02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하루 앞둔 2일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가 선거유세 마지막 날을 맞아 봄비가 세차게 내린 가운데 도양읍 녹동 시장입구에서 고흥군민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 했다.


공영민 군수 후보가 유세차에 올라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하사진/공영민 후보 사무소 제공)

공 후보는 녹동은 “제주도 물류를 담당하는 곳으로 민선 9기에는 물류 단지를 조성, 확대하여 항운 노동자에게 많은 일거리”를 약속했다. 그리고, 고흥은 3면이 바다여서 청정바다 살리기 국비 예산도 적극 확대하여 전국 최고의 깨끗한 바다로 만들어 군민 소득원이 다양화 되도록 정책의 다변화도 약속 했다. 



덧붙여 “국가철도망에 고흥역, 녹동역이 반영되도록 뛰고 또 뛰겠다”는 의지를 다져, 군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또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고흥 유치와 2031년까지 1조 6천원을 투입하는 봉래면 국가산업단지 46만평 등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공 후보는 “장대비 속에 함께 해주신 군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우리 군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1,400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녹동 유세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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