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보성노동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박상진 보성소방서장 참석…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기대
2026-05-2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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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박상진)는 27일 보성노동초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이 직접 참석해 청소년단원들을 격려했으며, 보성노동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원 12명을 대상으로 발대선언,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단원 임명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안전문화 단체다. 단원들은 앞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소방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발대식은 단원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을 실천하는 안전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주변에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보성소방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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