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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전자감독 심리치료 전문가 교육 행사 가져 2026-05-2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대전보호관찰소, 전자감독 심치리료 전문가 교육 행사 사진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이달 22일 기관 내 회의실에서 전자감독대상자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보호관찰 제도 안내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대전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인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 외부 전문위원들에게 보호관찰소 업무에 대한 이해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행사에는 심리치료 외부전문가 3명, 대학원생 1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육을 진행한 대전보호관찰소 이충구 전자감독과장은 “현재 외부 전문위원분들이 전자감독 대상자 심리치료상담만 하고 있어 보호관찰소에서 집행 중인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수강명령, 조사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해 설명을 하고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심리치료 전문위원 최재광 늘품심리상담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법무부 보호관찰소에서 집행 중인 다양한 형태의 업무를 쉽게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상담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였다.

 

한편 대전보호관찰소는 이날 행사를 마치고 전자감독 대상자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인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소재한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 견학도 함께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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