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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공영민 군수 후보 21일 2개 읍에서 승리다짐 출정식 개최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고흥의 변화 발전을 위해, ‘한 몸 불태울 터’ 2026-05-21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1일 고흥읍 파리바게뜨 사거리와 도양읍 녹동 장어거리 주차장에서 6‧3 선거의 승리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가 유세차에 올라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이하사진/공영민 후보사무소 제공)

이날 출정식에슨 고흥군민과 지지자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공영민 후보를 연호하며 지역발전을 가속화해 달라며 열렬히 응원했다.


공 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고흥의 변화 발전을 위한 큰 사업들을 2030년까지 완성해 군민들이 체감하도록 하겠다” 며 “고흥 성공시대를 만들어 갈 것”임을 군민 앞에 선언했다. 



그리고 “지난 민주당 경선에서 군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고흥군수 후보로 결정되었다”며 “이는 고흥의 변화 발전을 완성하여, 2030년 고흥 인구 10만이라는 고흥군민의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 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 8기, 4년은 군민 통합의 바탕 위에서 고흥의 변화 발전을 위해 1,400여 공직자와 쉼 없이 달려왔고, 무엇보다 선거 후유증인 ‘편 가르기' 없는 군민 통합의 바탕 위에서 우주·드론·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산업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3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하여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의 “고흥군민의 비전” 실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고흥의 변화는 시작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중단 없는 발전,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 아이들의 미래와 어르신의 편안한 삶, 그리고 누구나 살고 싶은 고흥을 위해 다시 한번 군수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문금주 국회의원(고흥, 보성, 장흥, 강진)은 “고흥의 발전은 이미 시작되었고 우주, 드론 스마트 팜, 고속도로, 우주선 철도 등 대규모 사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 며 “전국적으로 이러한 사례는 없으며 공영민 후보와 힘을 모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많은 연사들이 단상에 올라 “더도 덜도 말고 오직 고흥의 미래를 봐 달라,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할 후보가 과연 누구인가? 현재 추진 중인 중요한 국책 사업들이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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