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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성군 후보자들,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다짐 책임정치 실현과 민주당 필승 의지 담은 공동선언 발표 2026-05-20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보성군 후보자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원팀 공동 선언식을 열고 “하나 된 힘으로 지방선거 승리와 보성 발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후보자 일동은 19일 김철우 군수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원팀 공동 선언식을 개최하고 책임정치 실현과 민주당 필승 의지를 담은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임용민·강경윤 시의원 후보, 문점숙·김경미·안형상·전상호·윤정국·조영남·김정구 군의원 후보, 서정옥 보성군의회 비례대표 후보와 선형수 김철우 후보 선거대책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후보자들은 공동 선언문에서 “보성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 있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의 가치와 원칙 아래 모든 후보가 하나 된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약속한 정책과 공약 실현을 위해 함께 뛰고 함께 책임지는 진정한 원팀 선거를 실천하겠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경쟁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는 당당한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선언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경선에 참여했던 선형수 후보 측이 김철우 후보 상임선거대책본부장으로 합류하면서 원팀 정신에 의미를 더했다.

  

후보자들은 또 “오늘의 선언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반드시 실천해야 할 책임”이라며 “하나 된 힘으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그 승리를 보성군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보성의 미래와 멈추지 않는 발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민주당 후보 모두가 원팀 정신으로 군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승리하자”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후보자들은 앞으로도 공동 유세와 정책 협력을 이어가며 원팀 체제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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