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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소년수련관, 5·18 정신 되새기며 지역행사 참여 3대3 농구대회·사생대회 참가 통해 민주시민 의식 높여 2026-05-18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0여 명이 지난 16일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지역행사에 참여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겼다.


무안군 청소년 농구대회 준우승

청소년들은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배우고, 청소년 3대3 농구대회와 사생대회에 참가해 준우승과 무안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장상을 받았다.


참여 청소년은 “지역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며 공동체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역사와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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