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범죄예방교실 개최
2026-05-15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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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경찰서(서장 신완수)는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였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보성군으로 입국하고 있어 보성군청과 협업하여 입국 당일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들어 현재까지 11회를 개최하였다.
교육내용은 생활 속 범죄예방 및 대응요령 및 외국인이 모르고 저지르기 쉬운 범죄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대로 입국 당일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완수 경찰서장은 “보성군에 체류외국인 중에는 계절근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만큼 입국 시부터 체류하는 기간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대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해 나가 지역주민 및 외국인이 체감하는 안전한 보성이 되도록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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