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광주시교육청, 제46주년 5·18 앞두고 국립묘지 합동 참배 교직원 헌화와 추모 행사 2026-05-12
안애영 aayego@daum.net

12일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 등 간부공무원 30명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사진제공/광주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과 간부공무원들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에는 최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명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백기상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본청 국·과장 등 30명이 함께했다.


시교육청은 광주교육가족이 5·18 광주정신의 의미와 교육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24일까지를 5·18민주화운동 기념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학교당 최대 8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각 학교가 자체 기념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고 있으며,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로 찾아가는 5·18 문화예술공연’을 비롯해 ‘민주평화대행진’, ‘5·18 청소년 문화제’ 등이 운영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5·18 광주정신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중요한 민주주의 가치”라며 “학생들이 5·18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