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흥 팔영농협 강순덕 동강지점장, ‘5월 새로운 농협인상’ 수상 조합원 소득중대·조합발전기여, 지역사회 공헌활동 앞장 2026-05-08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팔영농협(조합장 정영만) 동강지점 강순덕 지점장이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2026년 5월 새로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팔영농협 강순덕 동강지점장, 새로운 농협인상 수상 광경(이하사진/팔영농협 제공)

‘새로운 농협인상’은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 농협 경영혁신 등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강 지점장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 디지털 금융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순덕 지점장은 동강면 지역을 중심으로 마늘 생산단지 조성사업 및 밭작물 기계화 사업 확대에 정영만 조합장님의 중점추진사항을 적극적인 관심으로 앞장서 추진했다.


팔영농협 강순덕 동강지점장(중앙)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또한, 강 지점장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 봉사활동과 생필품 지원,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협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고령 조합원을 대상으로 스마트뱅킹과 콕뱅크 활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금융 소외 해소에도 힘쓰며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팔영농협 정영만 조합장은 “강순덕 지점장은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과 조합원 실익 증대에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Image caption


특히, 팔영농협은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한 중장기 계획인 "이∙오∙백 프로젝트"를 정 조합장이 개발하여 미래를 향한 혁신 과제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약가격 혁신, 봄·월동배추 계약재배, 청유자 재배단지, 마늘 기계화 단지 조성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