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순천시, ‘AI로 그리는 순천 미래’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생성형 AI 기반 영상 콘텐츠 공모… 전국민 대상 31일까지 접수 2026-05-07
안애영 aayego@daum.net

‘2026년 순천시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제공/순천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순천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미래 도시 모습을 표현하는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


순천시는 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6년 순천시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하고, 생태와 디지털이 융합된 순천의 미래 비전을 영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인공지능(AI)으로 만나는 순천의 미래 모습’이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순천의 미래 발전상과 도시 비전을 담은 숏폼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단위로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AI 활용도와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 규모는 총 5팀으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수상작을 향후 시정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AI 기술을 활용해 순천의 미래를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