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진도예술아카데미’ 운영 한국미술협회 진도지부와 협력해 장애인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 2026-04-1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신창호)은 지역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진도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미술협회 진도지부(지부장 하영생)가 마련한 아카데미로, 2026년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총 12회기에 걸쳐 복지관 서화교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한국미술협회 진도지부 소속 명인 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며, 문인화·서예·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의 실기와 이론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예술적 표현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생 지부장은 “지역 장애인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의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창호 관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적 소외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