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 민·경 협력 치안 강화...교통사고 위험 구간 집중 홍보
민·경 협력 기반의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터
2026-04-10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경찰서(서장 최영수)는 경찰발전협의회(위원장 문만식)와 26년도 제1차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민·경 협력 중심의 현장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위험 구간 집중 홍보 프랑카드 게첨 장면
이번 활동은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관내 6개소 주요 지점을 경찰이 선정하고, 경찰발전협의회에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플래카드 게시 방식으로 협업하였다. 플래카드에는 ‘속도를 줄이고 생명을 지키세요’ ‘안전 운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등 핵심 메시지를 담아 지역 주민과 운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환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조치는 경찰 주도의 단속 중심 활동에서 나아가, 지역 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민·경 협력 치안의 대표 사례로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주민 참여형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영수 무안경찰서장은 “교통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민·경 협력 기반의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