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 진도군, 마이진 홍보대사 위촉으로 관광 홍보 박차 밝은 에너지와 대중적 매력으로 ‘보배섬 진도’ 알린다 2026-03-17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진도군 홍보대사로 가수 ‘마이진’ 위촉[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진도군이 가수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관광·문화·농수산물 등 지역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마이진은 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무대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이며,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도군은 대중에게 친숙한 마이진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도의 매력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이진은 앞으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활동에 참여하며, 진도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에서 태어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진은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상경해 가수의 꿈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