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주민 55명 참여…산업안전보건법·현장 안전수칙 등 교육 진행
2026-03-16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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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주민 5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장성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장성군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장성군은 최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주민 5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지도사인 최준영, 백송연 강사가 참여해 근로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과 준수 사항, 현장 안전수칙 등을 설명했다. 또한 실제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사고 예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지역 현안과 연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환경 정화나 공공시설 청소 등 야외 작업이 많은 특성상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야외 작업 중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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