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9일 목포시는 ‘제10기 목포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목포시가 ‘제10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시정과 관광·문화 정보를 알리는 온라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목포시는 지난 9일 ‘제10기 목포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목포시 SNS서포터즈는 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지, 문화·생활 정보를 시민의 시각에서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단으로, SNS와 블로그,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목포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10기 SNS서포터즈는 목포시민 10명과 관외 20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SNS 전문기자 15명, 블로그 기자 10명, 영상 크리에이터 5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자들이 참여한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목포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지, 문화행사 등 다양한 현장을 취재해 SNS와 블로그, 영상 콘텐츠로 제작·홍보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목포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 창구”라며 “콘텐츠 제작을 통해 목포의 다양한 소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SNS서포터즈와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정과 지역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