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 신고포상금 전달 격려
2026-02-26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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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경찰서(서장 신완수)는 지난 19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시민 A씨에게 감사장 수여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A씨는 2. 19.(목) NH농협 벌교지점에 은행업무 중 직원과 송금 문제로 상담 중인 B씨 대화를 듣고 보이스피싱 의심이 들어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
실제로 B씨는 해외 거주하고 있는 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 펀드 만기금 인출 목적으로 약500만원 상당이 필요하다고 속여 송금 받으려고 한 것으로 A씨의 신고로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
신완수 보성경찰서장은 “적극적으로 112 신고해 준 시민의 용기로 대형 피해를 막았다”며 “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해 금융기관,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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