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보성군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2026년 1분기 보성군협의회 정기회의
2026-02-26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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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성군협의회(회장 안길섭)는 2월 25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과 혼란스러운 국내외 환경 대응,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기회 마련 및 통일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 등에 대하여 집중 토론과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보성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국민 통일 의견 수렴과 통일 골든벨 행사 및 군민 강연회를 실시하여 통일 분위기 조성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보성군협의회 안길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남북간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공존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 공존을 이룩할 수 있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자문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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