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서 전국 상위권 ‘나 등급’ 획득
민원 처리 신속성·고충민원 해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
2026-02-23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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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가 민생 현장의 애로사랑을 살피기 위해 마을을 방문했다.(사진제공/장성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장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상위 30%에 해당하는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청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체계,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장성군은 신속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충실한 답변, 집단고충민원 해결 노력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전남도 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6개 시·군에 포함됐다.
특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 대응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김한종 군수는 “민원 서비스의 궁극적 가치는 군민 행복에 있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민원 행복 지수’를 꾸준히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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