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목포시, 전통시장서 ‘저탄소 설 명절’ 생활 실천 캠페인 전개 일회용품 줄이기부터 플러그 뽑기까지 탄소중립 5대 수칙 집중 홍보 2026-02-19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3일 목포시는 동부시장 일원에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목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일원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목포시는 지난 13일 동부시장 일원에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도·시의원을 비롯해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목포기후·환경네트워크,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남도사랑 봉사단 등이 함께했다.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다함께 실천해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이 이뤄졌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만들기 ▲전기 플러그 뽑기 ▲명절 연휴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등을 안내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생활 속 작은 변화가 탄소중립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