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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둔 농촌마을에 활짝 핀 웃음꽃” 목포보호관찰소,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 마을 구석구석 ‘구슬땀 봉사’ 2026-02-12
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목포보호관찰소는 설 명절을 앞둔 2026. 2. 12.(목) 전남 함평군 나산면 소재 농촌마을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투입하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로 인해 마을 환경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신청하는‘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진행되었다.

 

현장에 투입된 보호관찰소 직원과 사회봉사자들은 마을 주변, 배수로,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마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정자 주변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마을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수혜마을 주민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어 고마움이 크다”며 감사를 표시하였다.

 

목포보호관찰소 박길수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명절을 맞는 주민들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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