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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작은도화지어린이집,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작은도화지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735,000원 전달 2026-02-09
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장은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작은도화지어린이집(원장 박은희)로부터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735,000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수),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에서 진행되었으며,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 안승훈 팀장, 작은도화지어린이집 박은희 원장, 작은도화지어린이집 보육교육사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후원금은 작은도화지어린이집의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수익금은 목포시를 비롯한 관할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장은 “지속적으로 학대 피해 아동과 가정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아동의 회복과 가정의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희 작은도화지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을 위하여 의미 있는 곳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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