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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 지역 교육 발전 공로로 ‘감사패’ 잇따라 수상 신대운영회·순천대·매산고 등 교육 현장 곳곳에서 감사 마음 전달 2026-01-21
안애영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룡 신대리)은 지역의 교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순천 지역 교육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중심 의원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최 의원은 지난 1월 20일, 신대운영회로부터 순천시 청소년 교육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신대운영회 측은 평소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최의원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국립순천대학교로부터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정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순천 매산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위원회 활성화에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처럼 대학 교육부터 고교 교육, 지역 청소년 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 전반에 걸친 최 의원의 폭넓은 관심과 헌신은 지역 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현아 의원은 “신대지구와 순천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달려 있다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에 임해 왔다”며 “현장에서 주시는 이 귀한 상들은 더 열심히 뛰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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