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담양군, 미래 농업 핵심 '청년 농업인'과 머리 맞대다 스마트팜 활성화 및 설향 무균묘 공급 등 실질적 정착 지원 방안 집중 논의 2026-01-06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5일 담양군은 군청 소쇄원실에서 청년 농업인과 농업사관학교 졸업생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담양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은 지난 5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청년 농업인과 농업사관학교 졸업생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농업인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청년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스마트팜 활성화 대책과 지역 특산물인 설향 무균묘의 원활한 공급 체계 구축을 건의했다. 또한 개별 농가 상황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 강화와 효율적인 농업정책 개선 방안 등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청년 농업인은 담양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