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강춘화, 김영상 보호관찰위원 법무부장관 표창 전수식 가져
2026-01-05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좌로부터 김영상 위원, 이충구 소장, 강춘화 위원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논산보호관찰소는 이달 5일 작년 한 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자립지원에 적극 협력한 강춘화 위원(논산시 꿈이레여자단기청소년센터장)과 김영상 위원(계룡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장 전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을 받은 강춘화 위원은 가정 내 보호능력이 미약한 여성 소년보호관찰대상자를 맡아 10년째 시설 내에서 지도, 보호해 재범방지에 기여해 왔고, 김영상 위원은 작년 논산보호관찰소와 정신질환 소년대상자 관리시스템 구축, 소년 수강명령과 보호자교육 강사로 활동하여 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모두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보호관찰 위원이다.
이날 수상한 강춘화 센터장은 “.쉼터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나중에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영상 센터장은“청소년의 에너지가 비행쪽으로 흐르지 않고 올바른 삶을 찾아가는데 사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는 이충구 소장은 보호관찰 행정에 적극 협력한 수상자를 치하하고 “올해도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자립지원에 협력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를 적극 발굴하여 표창 상신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