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 진도군, 전남 나무심기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 군민이 느끼는 ‘녹색 변화’… 걷고, 쉬고, 머무는 ‘녹색 공간’ 확대 2025-12-15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진도군, 전남 나무심기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 수상[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진도군이 전남이 주관한 ‘2025년 전라남도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나무심기 실적 ▲홍보 활동 ▲신규 시책 발굴 ▲예산 활용의 적절성 등 나무심기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진도군은 공원관리사업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녹지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나무심기 사업과 지속적인 관리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나무심기 평가’에서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2025년에는 영예의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과 더불어 평가 등급이 꾸준히 상승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진도군은 2025년 나무 식재 실적 역시 군 단위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민들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꽃길과 가로수길을 넓히고, 마을 경관을 살리는 녹지 공간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꽃길 가꾸기까지 다양한 녹지 정책을 펼치며 군민이 체감하는 녹지 환경을 만들어 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마음이 쉬어가는 녹색 생활환경을 확대해 갈 것이고, 작은 공간도 소중히 살펴 정성을 다해 가꿔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