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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에 공병 모아 1,360,000원 기부 실천! 희망2026나눔캠페인 맞아 기부실천... 매년 공병 모아 수익금 기부 2025-12-15
강성금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영호,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착한가게로 가입되어있는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가 공병을 모아 판매한 금액을 모아 1,360,000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 와 직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진행했다.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는 2017년부터 전남 사랑의열매에 매월 3만 원 이 상 자신의 수입 일정 부분을 기부하는 착한가게에 가입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꾸 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원식 대표는 착한가게 기부를 진행하는 동시에 매년 공병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전남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1,360,000원의 수익 금을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에 기부해 사랑의 온도탑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한 전남 사랑의열매는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온 김원식 대표의 공 로를 인정하여 ‘2025년 제12회 사랑의열매 대상’에 추천해 ‘희망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 원식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낚시점 김원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연말캠페인 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남’이라는 슬로건으로 복지 사각지대 돌봄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2025. 12. 1. ~ 2026. 1.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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