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광양시, 농업기계 교육훈련·청년 농업인 육성에서 우수기관 인정 2025-12-12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1일 광양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진흥청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업기계 교육훈련 부문 우수기관상을,'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청년 농업인 육성 부문 우수기관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양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교육훈련과 청년 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지난 1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청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업기계 교육훈련 부문 우수기관상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청년 농업인 육성 부문 우수기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개 부문 동시 수상은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전문 교육체계와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다.


광양시는 농업기계 교육훈련 부문에서 ▲농업기계 순회교육 운영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추진 등을 통해 농업기계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전문 인력을 양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 부문에서는 ▲청년 농업인 스타트업 지원 ▲청년 농업인 모임체 운영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해 청년층의 안정적 농촌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탁영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은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쓰는 동시에, 청년이 안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