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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관내 농가 지원 사회봉사명령 집행 2025-12-12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논산보호관찰소는 이달 11일 논산시 노성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봉사명령 집행의 일환으로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투입, 관내 농가 지원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가에 배치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는 총 4명으로 이들은 농가 내의 고추밭 비닐과 지지대 제거 작업, 비닐하우스 바닥청소를 진행하였다.

  

논산보호관찰소 이충구 소장은 연말 연초에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최대한 투입하여 관내 일손부족 농가, 영세, 고령농가를 찾아 지원하여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반성의 시간과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는 올 1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연인원 총 874명을 투입하여 관내 논산시, 부여군 농가의 일손 지원, 수해복구 지원을 했다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많은 인력을 지역사회의 공익적인 사업에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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