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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올해 모범음식점 6곳 신규 지정… 총 33개 업소 등록 위생·서비스·좋은 식단 이행 평가 거쳐 선정 2025-12-04
안애영 aayego@daum.net

[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 장성군은 지난 3일 장성읍에서 올해 신규 모범음식점 6곳을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장성군이  신규 모범음식점에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장성군)

군은 올해 △남해회센터(장성읍) △소소한집밥(장성읍) △온다(장성읍) △옐로우한우식육식당(진원면) △친구야(장성읍) △탐앤틈(삼계면) 등 6곳을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기존 27곳도 재심사를 통과해 장성지역 내 모범음식점 등록 업소는 총 33개로 늘었다.


모범음식점은 현장 심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위생 상태, 서비스 수준, 좋은 식단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지정 업소에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환경개선사업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장성군 누리집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맛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축하한다”며 “좋은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미식도시 장성’ 완성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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