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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AI 신기술 확산 세미나’ 개최… 시민 200명 참여 속 미래 대응 논의 AI 이해도 제고 및 활용 역량 강화 목적 2025-12-04
안애영 aayego@daum.net

[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 광양시는 2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 ‘AI 신기술 확산 세미나’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 ‘AI 신기술 확산 세미나’(사진제공/광양시)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전남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AI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개인·산업 차원의 대응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됐다.


첫 강연자로 나선 정종기 얼라이언스코리아 대표 겸 한국외대 교수는 AI를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공존과 협력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변화하는 일과 기술의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는 AI 시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협업·연결·파트너십을 제시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이은미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세미나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시민들이 AI를 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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