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신안군,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국무총리상 수상 2025-11-28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신안군은 11월 28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지자체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시상식 후 기념사진

 질병관리청은 매년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 중 기초 자치단체평가는 ▲감염병 예방·관리 ▲감염병 위기대응 역량 강화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총 7개 주요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에서 신안군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자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수율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65세 이상 접종률(59.8%)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접종률(87.5%)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률(72.4%) 등 주요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감염병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예방이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신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