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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성 현장 점검 주행사장 조성현황 및 육상 교통 대책 준비상황 집중 점검 2025-11-26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정기명 여수시장은 지난 25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서 시 간부공무원, 섬박람회조직위원회, 섬박람회지원단 관계자들과 함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현장 브리핑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주행사장 조성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육상 교통대책 마련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반시설 구축 상황 ▲현장 안전관리 계획 ▲효율적인 셔틀버스 운영방안 등 운영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섬박람회지원단은 ▲주행사장 조성현황 ▲랜드마크 및 야외 공연공간 조성계획 ▲전시관·섬 테마존 구성 계획 ▲주차장 확보 및 셔틀버스 운영계획 ▲교통관리 대책 등 주요 추진 상황을 보고하며 향후 보완 필요 사항을 공유했다.


정기명 시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섬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금오도, 개도,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무대로 열린다.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로 현재 18개국이 참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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