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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근무 중 소중한 생명 구조 학교주변 아동안전지킴이 근무 중 실신한 고령의 어르신 신속히 119 신고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다 2025-10-21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순천경찰서 남도파출소 인안초등학교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중인 김태기(남), 류영미(여) 어르신이 25. 10. 20.(월) 15:30경 순천만길 950. 인안초등학교 주변 근무 중 마을 앞 농로에서 고령자용 보행보조기를 밀고 운동 중 실신한 마을 주민 이00(여, 79세)을 발견하고, 신속히 119 신고 후 요구조자 안정조치 후 119로 성가롤로 병원 후송 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119 출동요원에 따르면 신속한 신고가 있었기에 응급처지가 가능하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는 말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순천경찰서(총경 김대원)은“초등학교 주변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관련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아동을 지키기 위한 근무 중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사례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께 감사함을 느끼며, 더욱 더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활성화하여 안전한 학교 주변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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