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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당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안전홍보단 거리 캠페인 확산에 기여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 하당 장미의거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2025-10-18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운영법인:목포YMCA)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 안전홍보단 지원사업으로 지난 27일 장미의거리에서 청소년 정서 건강 증진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안전홍보단 ‘마음빛’은 청소년의 정서 위기가 마약 사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며, 정서 안정이 곧 마약 예방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라는 가장 강력한 예방책을 만들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안전홍보단 ‘마음빛’은 캠페인 활동 외에도 △청소년 마약 예방 및 정서 안전 교육 △마음알림챌린지 △행사 부스 운영 등 청소년 마약 예방과 정서 건강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가 직접 친구들에게 정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며, 오늘 한 번뿐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은 “하당 장미의거리는 청소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자 방과후와 주말에 놀이터 같은 곳이다.” 하당청소년문화센터 김민재 센터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장리의 거리를 청소년 친화거리로 조성하여, 청소년 문화 활성화와 거리상권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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