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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목포보성선 개통대비 철도 건널목 안전강화 캠페인 지역민의 안전확보와 철도 이용편의 증진 위해 최선 다할 터 2025-09-26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본부장 김진태)는 오는 27일 목포보성선 개통을 앞두고 지역민의 철도 안전의식 고취와 건널목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한 안전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순천역 광장 및 주요건널목에서 안전캠페인 실시 광경(이하사진/전남본부 제공)

이번 안전 캠페인은 목포보성선 주요 철도 건널목에서 △안전한 철도 건널목 이용 방법 안내 △철도 건널목 안전 현수막 게시 △선로 및 신호·통신 설비 점검 △지역민 대상 찾아가는 안전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특히, 찾아가는 안전홍보 캠페인은 건널목 인근 여러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지역민에게 철도 건널목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목포보성선 개통에 따른 열차이용 홍보와 철도이용 안전수칙을 설명했다.



또한, 목포보성선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철도 건널목 관리원 대상으로 사고 등 이례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을 교육하고, 목포보성선을 운행하는 기관사들에게는 열차 안전운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사전에 철저한 개통 준비를 하고 있다.


김진태 전남본부장은 “목포보성선 개통으로 지역민의 철도 이용 서비스가 향상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안전확보와 철도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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