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희망밥차’ 나눔 활동 시행
지역사회와 협업한 사회적배려계층 대상 따뜻한 한끼 제공
2025-09-23
강계주 igj2668@hanmail.net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본부장 김진태)가 23일 순천의료원 광장에서 사회적배려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나눔활동인 ‘희망밥차’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지역사랑 희망밥차 운영 광경(사진/코레일 전남본부 제공)
이날 행사는 사회적배려계층 20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한국철도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원과 순천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식사 준비·도시락 포장·배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희망밥차 사업은 ‘노사가 함께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기획했으며, 2021년도부터 정기적으로 매년 6회씩 철도 인근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계층에게 온정 가득한 점심식사를 제공해왔으며, 올해는 5번째를 맞이했다.
김진태 전남본부장은 “희망밥차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우리 사회에 상생협력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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