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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면, 독거노인을 위한 ‘이쁜집 클린데이’ 추진 주거환경 개선으로 어르신에게 따뜻한 손길 전해 2025-09-08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강진군 대구면이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이쁜집 클린데이’를 지난달 26일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구면 새마을부녀회, 복지기동대, 마을 이장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청소 및 정리 정돈뿐만 아니라, 오래된 가전제품 점검, 해충 방지 방역, 간단한 수리 작업도 함께 진행돼 일상적인 청소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이번 클린데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대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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