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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광양영웅시대 히어로’ 8월 8일 데뷔 9주년 기념, 320만원 성금 기탁! 2025-08-0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맨 오른쪽)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 (맨 왼쪽) 전남 사랑의열매 오세헌 모금1팀장 외 팬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인터넷신문]7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임영웅 팬클럽 ‘광양 영웅시대 히어로’가 8월 8일 데뷔 9주년을 맞이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광양에서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직원,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이 참여했다.

 

‘광양 영웅시대 히어로’는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이번 기부를 결심했으며, 특히 최근 임영웅이 환경보호를 위해 정규2집 CD를 실물로 발매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 그 뜻을 이어 돌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광양 영웅시대 히어로’ 가 전달한 320만 원은 전액 전남도 내 돌봄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광양 영웅시대 히어로’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이 항상 나눔과 배려의 삶을 보여줘, 팬으로써 자연스럽게 그런 가치를 따라가게 된다.”며 작지만 우리의 마음이 돌봄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임영웅 팬클럽의 따뜻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위로가 된다.”며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반영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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