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토마토 체험관 교육’ 성료 오감 활동·요리 실습 통해 식재료 흥미 유도… 14개 어린이집 300여 명 참여 2025-07-21
박문선 smk4592@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고상희)가 지난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 ‘토마토 체험관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세 유아를 대상으로, 여수시 관내 14개 어린이집 소속 300여 명의 유아가 한영대학교 내 센터를 방문해 참여했다.


교육은 오감 활동과 요리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토마토의 성장 과정 이해, 효능 교육과 함께 동요 율동, 토마토 공 찾아 넣기 등 유아 맞춤형 놀이 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보는 요리 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토마토와 참외를 직접 손질하고, 바질을 찢어 넣은 뒤 소스를 곁들여 자신만의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보며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토마토를 직접 만지고 요리해보며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상희 센터장은 “이번 체험관 교육이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이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