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호국기념관,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특별기획전 개막식 개최
2025-06-19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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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호남호국기념관(관장 유형선)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 속 혼란, 따스한 손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화) 오후 2시에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6·25전쟁 당시 유엔의 깃발 아래 군사·물자 등을 원조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지원단을 파견하였던 6개국(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독일)의 활동을 조명한다. 특히,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UN 및 의료지원 영웅에 대한 고귀한 희생과 가치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김잔듸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특별기획전 전시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특별기획전 ‘전쟁 속 혼란, 따스한 손길’은 2026년 6월까지 계속된다. 자세한 내용은 호남호국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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