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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현업종사 근로직원 간담회 가져 2025-06-1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논산보호관찰소 현업종사 근로직원 간담회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11일 기관 회의실에서 현업종사 근로직원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업장의 안전보건을 위한 간담회는 분기별 1회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현업종사 근로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논산보호관찰소에는 환경미화 실무관, 운전실무 주무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장 안전에 유해한 위험요소 등 의견개진을 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이충구 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사업장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고 있어 안전보건대책을 실무적으로 정립하고, 사업장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직장 및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고 “간담회 의견을 토대로 선제적인 시설과 시스템 상 예방조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서울 구의역 비정규직 노동자 스크린도어 사건,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건으로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을 근거로 법무부는 현업업무 종사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에서 분기별로 안전보건 간담회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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