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목포어울림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극 특별 공연 3월 29일, 어린이극‘해와 달이 된 오누이’공연 2025-03-12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목포어울림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월 29일 어린이극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목포 극단 ‘아띠’에서 준비한‘해와 달이 된 오누이’ 주제의 전래동화 어린이극이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전래놀이를 즐기고 친숙한 도깨비와 동물 캐릭터 배우들의 재미난 연기를 즐길 수 있다.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www.mokpolib.or.kr)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4세 이상 어린이(보호자 동반 포함)부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061-270-1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목포어울림도서관의 어린이극 특별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과 문화 중심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