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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추석절 맞아 훈훈한 성금 전달 2024-09-0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2일 논산시 취암동에서  추석절을 맞아 혼자 생활하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B군(18세)의 가정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성금 15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충구 소장은 “추석절을 맞아 논산보호관찰소 관할 구역내의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경제원호도 할 예정이지만 지역사회에 소재한 법무부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으로서 어려운 사정임에도 고등학교를 다느며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에게 직원들이 모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번 수혜 대상자는 논산보호관찰소가 소재한 논산시 취암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선정받은 학생으로 논산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매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선정 받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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