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화제 심사위원 된 신성훈 감독
‘2023년에 이어 올해도 합류’
2024-07-1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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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전남인터넷신문]신성훈 감독이 페루 리마에서 개최하는 ‘시리즈 웹 필름 페스티벌’에 심사위원으로 합류 하게 됐다. ‘시리즈 웹 필름 페스티벌’ 조직위원장 ‘루이스 프리페 알바라도’ 는 지난 11일 신성훈 감독에게 ‘시리즈 웹 필름 페스티벌’ 해당 심사위원으로 합류 하게 됐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신성훈 감독은 ‘8월에 개최하는 영화제에 출품되는 모든 영화를 모니터 하면서 심사위원으로서 좋은 작품들이 이번 시상식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신성훈 감독과 루이스 프리페알바라도 조직위원장은 지난2022년 ‘서울웹페스트’에서 처음 만나게 됐고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서로간의 두터운 신뢰를 갖고 함께 하게 됐다는 것, 신성훈 감독은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전 세계 크고 작은 영화제에서 8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국 단편영화계 새 역사를 써내려 온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편 ‘시리즈 웹 필름 페스티벌’ 는 8월 둘 째 주에 페루 리마에서 오프라인 영화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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